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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모님 된장찌개^^

SH맨 2013.07.30 21:15

장모님댁 옆으로 이사온지도 벌써 8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..

 

항상 신경써 주셔서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..

 

장모님 요리 솜씨가 끝내 주셔서^^...

 

이사온 이후로 평일은 밖에서 먹고 주말에는 장모님댁에서 밥을 먹고있습니다..

 

빨리 하는일이 잘되서 장모님 용돈도 많이 드리고 싶은데..생각 처럼 잘 안되네요 ㅠㅠ

 

오늘도 어김없이.. (휴가기간^^)장모님께서 전화를 했습니다..

 

밥차려 놨으니 와서 밥먹으라고~

 

오늘의 메뉴는 된장찌개^^

 

일어나서 모자쓰고 바로 장모님댁으로 향합니다.. ㅋㅋ

 

맛나게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.. 이제는 부모님 음식보다 장모님 음식이 더 입에 맛네요 ㅋ(엄마 죄송해요 ㅠㅠ)

 

장모님 항상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~!!!

 

사위가 빨리 돈 많이 벌어서 용돈 많이 드릴께요~~~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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